프로젝트를 기억하는 AI 데이터룸
Secure Data Portal 은 프로젝트에 쌓이는 수천 건의 문서를 맥락으로 기억합니다.무엇을 요청할지 정하는 일부터 받은 자료가 맞는지 확인하는 일까지, AI 가 흐름의 각 지점에 함께 붙습니다.
AI Context
수천 건의 문서를
맥락까지 기억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데이터룸에는 수천 건의 자료가 쌓입니다.어떤 문서가 어디에 있고 무엇과 이어지는지 전부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질문 하나에 관련 자료를 함께 꺼내 놓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 연결을 사람이 외우고 있어야 했습니다. 차입약정서를 검토하던 사람만이 그 차입을 결의한 의사록과 담보설정 계약, 등기부가 어디 있는지 알았고, 그 사람이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했습니다.
M&A 실사
인수 후보 · 자문사 → 매도자 실무팀
실사 요청목록 (RFI)
감사 대응
외부감사인 · 내부감사 → 각 사업부
감사 요청자료 (PBC)
규제 검사 · 인허가
감독당국 → 준법감시 · 규제 대응팀
검사 요구자료 목록
소송 · 분쟁 대응
대리 법무법인 → 사내 법무 · 관련 부서
증거자료 제출목록
IPO · 투자 유치
주관사 · 투자자 → 재무 · IR 담당
심사 · 실사 자료목록
입찰 · 제휴 검토
발주처 · 파트너사 → 참여 협력사
제출서류 · 검토자료 목록
AI Workflow
열고 · 요청하고 · 받고 · 확인하고 · 닫습니다
이 맥락 위에서 프로젝트는 다섯 단계로 흘러갑니다.AI 는 이 가운데 세 단계에 들어가 사람이 붙어 있던 시간을 줄입니다.
- 01
데이터룸 개설
이해관계가 다른 참여자를 그룹으로 나누고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 그룹 권한
- 역할 관리
- 초대 참여
- 02
요청목록 작성
무엇을 받을지 정합니다. 여기서 빠진 항목이 뒤에서 일정을 밀어냅니다.
- 인덱스 설계
- 담당자 지정
AI목적과 업종에 맞는 요청목록 초안을 만듭니다
- 03
자료 수집
수천 건이 여러 담당자를 거쳐 올라옵니다.
- 대량 업로드
- 자동 채번
- 마감 알림
AI올라오는 자료에서 민감정보를 먼저 걸러 냅니다
- 04
검토 · 확인
요청한 것이 맞게 왔는지 대조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이 듭니다.
- 보안 뷰어
- 추가 요청 · Q&A
AI요청과 제출을 대사하고, 문서 사이의 관계를 따라갑니다
- 05
종료 · 보존
권한을 회수하고 열람 이력을 남깁니다.
- 감사 로그
- 선택 내보내기
- 보존 정책
AI Features
AI 가 하는 네 가지 일을
하나씩 들여다봅니다
요청목록을 짜고, 올라온 자료를 대사하고, 민감정보를 걸러 내고, 문서 사이의 관계를 따라가는 일.각각이 무엇을 근거로 어떻게 판단하는지, 실제 화면과 함께 봅니다.
흐름 02 요청목록 작성 단계
자료요청 목록 자동 생성
지난 프로젝트의 엑셀을 열어 지우고 고쳐 쓰다 보면, 이번 딜에만 필요한 항목이 빠집니다.프로젝트 목적과 업종, 요청 영역을 고르면 표준 요청목록에 업종·상황별 항목을 더해 초안을 만듭니다. 번호는 데이터룸 인덱스와 같은 체계라 확정하는 순간 그대로 폴더 구조가 됩니다.
- 01목적이 달라지면 목록이 달라집니다M&A 실사와 감사 대응, 규제 검사는 요구하는 자료가 다릅니다. 목적을 고르면 그에 맞는 표준 목록에서 출발합니다.
- 02업종의 쟁점을 알고 덧붙입니다은행이면 여신 건전성, 건설이면 공사손익과 PF 우발채무처럼 그 업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항목을 더합니다.
- 03왜 나왔는지 근거를 남깁니다항목마다 표준 · 업종 · 목적 중 무엇 때문에 추가됐는지 표시해 지우거나 남길 판단을 돕습니다.
흐름 04 검토 · 확인 단계
자료 정합성 체크
요청목록과 업로드 폴더를 나란히 띄워 놓고 한 줄씩 눈으로 맞춰 보는 일이 며칠씩 이어집니다.요청한 항목과 실제로 올라온 자료를 대사해 정합·불일치·미제출을 가려냅니다. 기간이나 수치가 어긋난 자료는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근거와 함께 짚어 줍니다.
- 01빠진 자료가 먼저 드러납니다제출되지 않은 항목을 목록 위에서 바로 보여 줍니다. 마감이 임박해서야 발견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 02숫자를 맞춰 봅니다요청한 기간과 제출된 기간, 요청한 범위와 실제 자료의 범위를 비교해 어긋난 지점을 표시합니다.
- 03재요청까지 이어집니다어긋난 항목만 골라 담당자에게 보낼 재요청 메일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흐름 03 자료 수집 단계
민감정보 탐지
수천 건을 사람이 다 열어 볼 수 없어,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그대로 공유되는 일이 생깁니다.올라온 자료에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같은 개인·금융 정보를 찾아 위험도로 분류합니다. 공유 범위를 넓히기 전에 무엇을 가려야 하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1올라오는 즉시 확인합니다업로드 시점에 훑기 때문에 외부 그룹에 공개하기 전에 손을 쓸 수 있습니다.
- 02문서 어디인지 짚어 줍니다몇 면 어느 조항에서 발견됐는지 위치를 함께 알려 줘 확인이 빠릅니다.
- 03조치까지 연결합니다가려야 할 자료를 모아 담당자에게 조치를 요청하고 처리 여부를 남깁니다.
흐름 04 검토 · 확인 단계
문서 관계 탐색
차입약정서 하나를 확인하려고 의사록과 담보 서류, 등기부를 찾아 헤매는 데 반나절이 갑니다.궁금한 것을 문장으로 물으면 근거가 되는 문서와 문서 사이의 관계를 함께 보여 줍니다. 계약서와 그 계약을 결의한 이사회 의사록처럼 흩어진 자료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 01프로젝트 전체 맥락에서 답합니다폴더를 지정하지 않아도 데이터룸에 쌓인 수천 건 안에서 관련 자료를 찾아냅니다.
- 02답에는 근거가 붙습니다어느 문서 어느 조항을 보고 그렇게 답했는지 함께 제시해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3관계를 눈으로 따라갑니다문서에서 문서로 이어지는 연결을 그래프로 보여 줘 빠뜨린 자료를 발견하게 합니다.